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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조회 수 3751추천 수 0
코레일이나 부산교통공사는 인원 증원을 통해 4조2교대를 추진하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우리 노조는 손놓고 있는것 같네요~! 4조2교대 투표는 하지만 인원증원 없이 투표해봐야 별 호응을 못 얻습니다!
주 52시간 대비 준비를 노조에서 너무 안일하게 해오지 않았는지~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노조가 지금부터라도 분발해서 좋은 일 좀 합시다!
노동시간이 한국이 멕시코 다음으로 많은데 좀 낮춥시다~!
청년실업자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줍시다!
인원증원 요구합시다!
?
  • 조합원 2018.05.26 08:04
    정원 확대는 시 승인이 필수인데 4조2교대 한다고 정원 올려달라면 시에서 절대 해줄일이 없죠. 노조가 아니라 노조 할애비가 와도 안되는거임. 사장이 요구해도 시에서 절대 해줄리가 없음. 고로 서울부산이 부러우면 이직만이 답. 서울 하반기에 채용한다니 같이 준비해요.
  • 조합원 2018.05.26 18:34
    꼬우면 나가라니요.. 이런 마인드가 팽배하니까 기껏 뽑아 놓으면 다른데로 튀는겁니다.... 아니 사람 뽑아갖고 쓸만하다 싶을 정도로 알려놨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다른데로 가버리면 결국 회사 손해 아닌가요????? 그리고 같이 일하던 직원은 또 무슨 죄임?? 신입오면 다시 리셋인데.. 그렇다고 신입오면 차근차근 가르쳐줄 정도로 한가한것도 아니고
  • 조합원 2018.05.27 16:47
    인원충원없이 4조2교대로 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4조2교대로가는 가장 중요한건 '인원충원'입니다
    잘 준비해서 좋은결과로 이루어냅시다~~
  • 조합원 2018.05.27 22:15
    인원충원 기다리다 널세것수다...어차피 인원충원까지 갈길이 먼거 댁도 아실겁니다. 일단 큰 문제부터 해결하고 잔가지를 해결해 나가야지 지금 당장의 편안함과 기득권을 놓기 싫어서 왜들 그렇게 앞들을 못보는지 답답하군여 답답해
  • 조합원 2018.05.28 06:05
    해보기는 했수? 해보지도 않고 지레짐작~ 기득권은 무슨 기득권을 말하는거요? 청년들과 일자리를 나누자는게 기득권이요?!
    주52시간 취지가 노동시간 낮추고 일자리 나누는 건데 지휴 몇개 받아서 해결하려하는 집행부의 안일한 태도에 실망스럽울 뿐이외다! 이런 태도가 기득권이지 뭐요?!
    시대는 변하고 있는데 우리회사와 집행부 생각은 바뀌지 않으니~ 노력도 안해보고 않되다고만 외치니 개탄스럽다!!
  • 조합원 2018.05.28 12:20
    그 지휴가지고 싫다고 하는 그 지부때문에 지금 이모양 이꼴인건 아시는지? 언제까지 발전없이 불평불만만 늘어놓을겁니까?
    그럼 지금 당장 어떤 안을 내야 만족을 할건지 본인이 한번 애기해보시길 하는것마다 이건 싫다 저건 싫다...
    기득권? 다 싫다싫다 하는 본인들이 기득권이외다!
  • 조합원 2018.05.30 00:54
    쯧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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