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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지금 그 문제로 난리입니다. 무기직들의 정규직화로 인한 임금잠식으로 가뜩이나 2.6프로인인상률에 이거저거 다 제하니 0.8프로대라 그러더군요.

그런데 우리 노조는 소식지에 인원산정만 해놨지 그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나 설명이 없는데 이 부분 현재 정규직들이 손해없이 진행 가능한겁니까? 총액인건비로 묶여있고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인원은 점점 늘어나니...더군다나 인천시의 제정상태로 보거니와 이런현상이 서울만의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후속대책없이 무조건적인 정규직화에 대해서는 현재 입장에서 반대합니다.

우리에겐 별다른 문제은 없는건지 시로부터 어떤 내용이 오고갔는지 간단하게 설명좀 부탁합니다.
?
  • 조합원 2018.06.06 08:38
    서울이 웃긴게 뭐냐면 시장은 너네 정규직 전환 해라만 해놓고 재정지원은 하나도 없다는거... 그리고 그로 인한 희생은 기존 직원들이 오롯이 받아야 한다는거 다른것도 아니고 밥그릇을 건드렸으니 한동안 시끄럽겠니요..
  • 조합원 2018.06.06 08:58
    웃기게모냐면
    구교통공사하고통합할때를벌써잊은겝니까?
    통합시 고용승계시 일차, 통합후경력채용이라는명목하에 이차!
    기능직계약직들 현재 정규직되서
    근무 잘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느누구하나 그부분에대해 뭐라고 한적 있었나요? 거참

    내로남불?

    같이 어련 사람들끼리 돕고 사는게 인간적이자나요?

    식구가 는다고, 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게 줄어든다고 식구와 가족을 버려야만 합니까?

    선정규직화,후임금인상!

    노사가 힘을 합해서 이럴때 좀 잘해봅시다! 상생!

    통하셨나요???? 아침부터?
  • 조합원 2018.06.06 09:40
    저는 제살 깍아먹기식의 하향 평준화는 반대합니다 지금 월급도 빠듯한데 여기서 뭘 또 나누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서울 교통공사는 유지보수 업체 직원들을 무기계약직으로 바꿔주고 또 다시 정규직 사번으로 바꾼겁니다.. 따지고 보면 애초에 같은 회사 사람도 아니었죠 ..이제 그런 사람들 땜에 월급까지 까이게 생겼는데 누가 좋아할런지요?? 그 사람들도 월급으로 가족들 부양하고 미래를 설계할텐데요.. 정직원이 되고 싶으면 공개채용도 있는데 왜 그런 절차는 개무시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서울은 우리와 달리 지역제한도 없구요 인간적.. 이야기 하시는데 채용에 그런게 어디있습니까? 적법한 절차를 밞고 들어와야죠 쟤는 우리 식구라 봐주고 이럴거 같으면 원칙이 필요있나요?? 내 식구니까 봐줘야지 이런식으로 그냥 끼워주면 또 다른 취업 준비생은 닭쫓던 개되는 꼴이죠
  • 조합원 2018.06.07 09:41
    뭔 애기만 나오면 통통 이래네 ㅋ
    정작 통 사람들 여기 관심도 없다. 만약 노조에서 위 사항에 대해 조합원들한테 아무런 설명이 없거나 피해보는 사례가 나온다면 어쩌려고?
  • 조합원 2018.06.06 10:18
    용역,기간제계약직 업무직으로 이미 정규직 전환 했잖어요. 무기계약직. 전문용어로 상용정규직. 더이상 얘기 꺼내지마셔. 걍 조용히 가자 이글도 지우자.
  • 조합원 2018.06.07 09:40
    전환했으몀 끝인가? 댓다신분 거기에 속하는 분이신가? 일종의 무임승차 채용비리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난 왜 공채시험보고 들어와야만 했는가
  • 조합원 2018.06.07 13:01
    옳소!!!
  • 조합원 2018.06.07 14:13
    댓쓴사람인데 최근 3년 이내 공채로 입사한 정규직인데? 서울처럼 일반정규직 요구하기전에 이런 이슈 아에 꺼내지도 말자고 쓴거야. 용역 기간제에서 상용정규직 된걸로 민족하는 계약직많은데 이렇게 이슈 만들고 그럼 서울처럼 일잔정규직 해달라기 전에. 걍 조용조용 가자. 너만 공채본거 아니야. 글고 우리회사 공채가 자랑이냐. 지역제한에 꼴통 면소자제한에 어휴.. 한전 인국공등 국가공기업 시험한번 봐라 너의 수준을 알게될거다. 우물안 개구리야.
  • 조합원 2018.06.07 19:21
    저기요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게시판인데 기본적인 예절은 지키시는게 어떨런지요??? 뜬금없는 반말에다가 같이 일하는 직원들 모욕까지하고 보기 좋은 댓글은 아닌듯 싶네요.. 의견을 개진하는건 좋은데 기본적인 예절은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 조합원 2018.06.08 12:50
    댓글달면서 왜 본인얼굴 침뱉는건 모를까 ㅉㅉㅉ
  • 조합원 2018.06.07 21:13
    임금인상 몇%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실시중인 박근혜정권의 대표적인 적폐인 임금피크제 문제부터 해결해주세요.. 3년동안 45% 삭감으로 합의해준 위원장은 책임지고 이문제부터 해결하고 임기를 마쳐주기를 바랍니다. 이웃인 서울교통공사보다도 더 열악하게 합의해준 책임을 결자해지 차원에서 해결해주세요..
    퇴직 3년을 남겨두고 삭감하기 시작인데 퇴직을 3년 남겨둔 직원은 피같은 임금을 삭감해도 되는지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자식들 키우느라 저축은 커녕 부채만 늘어나는 실정입니다.
  • 조합원 2018.06.07 21:28

    문재인대통령의 정책이며 공약인 최저임금인상과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문제는 비판하기에 앞서 우리 정규직도 이제는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해서 큰그림을 그린다는 심정으로 같이 도와주고 협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오히려 재벌개혁과 고액연봉을 받는 각 기업임원들과 조물주위에 건물주가 있다고 그들 맘대로 임대료를 끝도 없이 올리는 그런 갑질행태를 척결해야 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좀전에도 뉴스를 보니까 세입자가 건물주를 망치로 가격하면서 쫒아가는 뉴스가 나오는데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 조합원 2018.06.09 05:52
    갑질하자는거 아닙니다. 정규직되신분들을 욕하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현재 정규직들이 그 문제때문에 피해본다면 당장 받는 급여에서 그만큼 차감되어 나온다면 저같으면 기분이 썩 좋진 않을 것 같네요. 솔직히 무기계약직 분들이 정당한 채용절차로 들어온 분들도 계시지만 아닌 분들도 계시다는거 아름아름들 다 알고 있잖아요?
  • 조합원 2018.06.09 19:39
    급여 차감 등 제반 문제는 시에다가 지속적으로 요구해서 예산과 인력을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노노싸움을 유도하는 자한당 같은 정치인들이 가장 큰 문제이며, 어찌보면 비정규직이나 정규직 등
    계급 차별적인 행태는 어찌보면 조선시대의 양반 상놈의 구조나 일제시대의 일본놈들이 써먹던 행태라고 합니다.
    지금 시대는 기득권이나 재벌 등 특수계층과 일반 힘없는 서민이나 비정규직이 해당되려나요??
  • 조합원 2019.02.26 09:06
    뒤봐주고 들어온사람들을 조합에서 다같이 부정부패로 신고 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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