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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조회 수 1105추천 수 0
나갈려면 얼른 나가시오.
회사 분위기 망치지 말고.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회사를 그만 둔다니.
안타깝네요.
누구는 놀면서 일했나

요즘 후배들은 후배 같지도 않고 예의도 없고
예전같이 패기가 없어
나 신입 때 생각하면 지금 자동화되서 일도 아니지
이게 뭐가 힘들다고 고충처리하고.
사장님 말씀이 틀린게 없다니까.

이직하려면 회사 그만 두고 하시오.
분위기 망치지 말고
그대들 말고 들어 올 사람 많소.
가뜩이나 진급 막혀서 다니기도 싫은데.
?
  • 조합원 2019.01.11 11:54
    대단하십니다. ㅋ
  • 조합원 2019.01.11 12:07
    정점을 찍어주시네요
  • 조합원 2019.01.11 12:34

    과장님이신가? 맞는말 하셨네
    가든 말든 나갈려면 빨리 나가던지 말로만 그러지 말고
    하위직 처우개선은 계속 잘 되고 있는데
    우리 때 생각하면 지금은 엄청 좋어진거여
    내가 지금 신입이면 절 하면서 다닌다

  • 조합원 2019.01.11 12:39

    네 과장님!! 열공 중인데 필기 시험 날에 휴무 좀 양보해주세요^^

  • 조합원 2019.01.11 13:21
    문체를 보아하니 꽤 오래 있었던 사람같은데.

    당신같은 레파토리 줄줄 읊고다니는 이들이 제일 일을 안하더이다?
    나도 진급 늦지만 그쪽이 왜 진급 늦는지는 이해가 되는것 같은데.

    늦게나마 깨달은거지만 세상은 변하고 있고 우린 여기서 늙어가는 것들이오
    젊은 것들이 나가는 것은 회사가 죽어간다는거요

    우리 지나온 세월처럼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나나 그쪽 입장에선 싸가지 없게 느껴질 후배들이 점점 많아질 것인데, 그나마 몇 년이라도 일찍 들어온 이를 붙잡는게 낫지 않겠나?

    후배들 예의 없다면서 씨부리는데 그럼 이런거도 생각을 해야지.
    들어올 사람은 많다만 이미 들어온 이들이 들어올 이들보다 싸가지는 있을것이오.

    생각해보면 싸가지가 없다는 것도 우리가 후대들 가치를 모르기때문에 그러는 것임을 알 지 않소?

    양친 발인한 것 티내지 말고 조용히 늙어가는 것도 인생 현명하게 보내는거요. 시대는 흐르고 회사는 죽어가고 있고 젊은 피는 필요하오.
    그나마 여기에 맞는 피는 지금 들어온 피라 이거요. 생각을 좀 해보시오.
  • 조합원 2019.01.11 13:34
    양친발인드립 ㅋㅋㅋㅋ 개웃기네ㅋㅋㅋㅋ이게 소통이지 ㅋㅋㅋㅋ
  • 조합원 2019.01.11 14:12
    저보다 한참 선배님이신거 같은데 말씀 정말 멋있게 잘하시네요 선배님 같은 분들만 우리회사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조합원 2019.01.11 14:29
    어느 직렬이신지 모르겟으나 한 사람 나가도 별로 아쉬움이 없을 정도로 한가한 직렬이신가 봅니다.. 아니면 회사에서 일을 안하시는건가?? 제가 속한 파트는 한사람이 아쉬운데요...
  • 조합원 2019.01.11 16:50
    절이 시르면 중이 나가야지 안구래
    그리고 나가도 덮프라구 준 이불은 두고가야지 안구래
    공셤 공사셤 합격하고 임용날만 기다리단다구 하더군 이런사람들 주변에 마나봐 물론 절믄칭구들이지만
  • 조합원 2019.01.11 17:24
    뭐야 이 틀딱은 ㅉ ㅉ 맞춤법이나 좀 맞춰라
  • 조합원 2019.01.12 00:30
    말모이 영화봤수
  • 조합원 2019.01.12 03:23
    구역질난다 이것도 선배라고..
  • 조합원 2019.01.12 22:09
    후배들 이기심이나 선배들 꼰대 다 개판이니 나갈 사람은 빨리 나가는게 좋죠.
    이회사 희망이 없어진지 오래요.
  • 조합원 2019.01.13 17: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조합원 2019.01.17 15:44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개꼰대질 역겹다
  • 조합원 21 시간 전
    제대로 꼰대 나셨네...
    당신 자식이 회사 다녀도 똑같이 말할겁니까?
  • 조합원 15 시간 전
    회사 분위기 망친다는 것부터가 어불성설임.
    왔는데 이미 똥물...
  • 조합원 6 시간 전
    그러네요 올때부터 시궁창이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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