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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입장에서 선배들의 사정이 딱하긴 마찬가지고 같은마음입니다. 우리회사 아니 대다수 공기업이 총액인건비라는 거지같으제도로 묶여 있습니다. 때문에 선배들이 애기하시는 정년연장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배들한테 오게됩니다.

이는 총액인건비 외적으로 해결하던가 다른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른감이 있지만 1기와 2기가 퇴사하는 시점에 그 많은 인원이 퇴사시기에 맞춰 방안을 강구하지 않는다면 남은 후배들은 임금을 잠식당하는 최악의 상황이 됩니다.

안타까운맘은 알겠으나 방안을 함께 제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 조합원 2019.02.09 12:31
    결국 돈 문제인데 적자 뻔한 월미은하레일 이런거나 하고 있으니 깝깝합니다.. 그것도 인천시 재정이 아니라 회사 재정으로 한다는거 듣고 어이가 없더군요.. 그 적자 결국 직원들이 떠맏게 되는거 아닙니까? 없는 인원까지 쥐어 짜내서 왜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1 2기 선배님들 숫자가 어마어마한데 그분들 퇴직하시면 회사에 돈이 남아있을지도 의문이네요 자꾸 월미같은 뻘짓으로 돈을 까먹으면 어쩌자는건지
  • 조합원 2019.02.09 15:52
    솔직히 하반기 정년퇴직자랑 후배들은 관심도 없습니다. 어떻게보면 불합리한거지만 일종의 정년연장이 되는셈인데 하반기 퇴직자들은요? 구냥 의미없는 소모적인 부분같은데 자꾸 언급되는것도 지양해야되지 않나 싶네요
  • 조합원 2019.02.09 20:44
    이게 다 임금피크제 떄문에 문제가 발생한거니까 임피제부터 없애야 합니다.
    본래 임피제는 정년연장을 하면서 시행하는 게 맞습니다. 총액임금과는 상관없습니다.
    정부와 인천시의 의지문제며 정치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나이먹었다고 임금을 삭감하면서
    차별할 것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선, 후배 문제로 몰아갈거면 차라리 임원부터 9급까지 공통으로
    삭감하여야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다고 봅니다. 나도 나이를 금새 먹기에 그렇습니다.
  • 조합원 2019.02.09 21:31
    임피제 정부에서 없애주지않는 이상 현재는 방법없어요
    임피제하면서 차액예산으로 신입사원 이미채용했구요
    민노총이나 한노총 단위에서 파업하지않는 이상 임피제 없애는건 어려워요 다들 총대매고 파업할 생각없자나요
    추후 정년65세 연장이야기가 나오면서 임피제 이야기가 나오지않는이상 이대로 간다에 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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