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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조회 수 873추천 수 0

하위직 처우도 그렇고,

 

경력 인정 개선도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말은 안하고 있지만, 동종 업계와 비교하면서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많네요.

?
  • 조합원 2019.03.14 16:32
    코레일이라면 장기적으로 나가는게 낫지...
    처우개선해도 나갈사람은 나가게됨.
    물론 좀 나아지겠지만.
  • 조합원 2019.03.14 16:42
    그거야 어디나 그렇고 조금만 신경써주면 이탈자 많이 줄어들거라고 확신합니다 4조 2교대만 시행해도 효과 나옵니다 왜냐 다른곳보다 월급적은건 기본이고 근무체계도 별로거든요.. 물론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이런곳은 3조 2교대지만 여기보단 월급 많아여 결론적으로 열긴 월급도 안되고 근무체계도 별로니까 나갈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이 많은겁니다 21주기 어지간하면 안하고 싶네요 주간도 길고 야간도 길고 그렇다고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쉬는게 보장되는것도 아니고 비번때는 제대로 피로 안풀려서 멍하고 비번날 잘 시간 다가오면 아.. 내일 또 저녁에 출근하는구나 스트레스 받고.. 갠적으로는 21일 주기에 피로를 느낍니다 특히 비번에서 주간 넘어갈때 작살나죠 이미 몸은 야간에 적응되서 잠도 안옵니다 일찍 잠들어도 높은 확률로 새벽에 깨죠 이러니 제대로 잠도 못자고 주간 출근하면 일주일내내 피곤할수밖에요
  • 조합원 2019.03.14 17:06
    댓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사실 면허자들중에 인천출신이 아닌 타지역에서 온 분들이 고향찾아가는건 막을수없고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다른 이직은 철도가 아닌 더 좋은 기업체로 이직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예를 들면 한전, 삼성, 인천국제공항 같은 메이져 기업을 가는건 우리 인천교통공사가 아무리 개선해도 그런 기업만큼은 되기 어려우니 이직 가겠죠.
    그 경우를 제외하고 서울이나 코레일로 넘어가는 이유는 위 댓글님 의견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당장 급여보단 4조 2교대가 더 우선적으로 시행되었으면하는 생각입니다.
    그 부분만 개선해도 젊은 사번의 타기관 이직은 크게 줄일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조합원 2019.03.14 17:18
    맞습니다.. 자꾸 월급 타령해서 그렇긴 한데 솔직히 월급 차이야 씨드머니 모아서 재테크를 열심히 하든지 하면 충분히 만회가 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막말로 코레일 서교공 간다고 강남 타워 팰리스살고 인천 다닌다고 빈민층으로 사는거 아니거든요.... 하지만 근무 체계는 개인이 아무리 노력한다해도 못바꿉니다.. 교대 근무자가 대부분인 사업장에서 조금이라도 건강을 지킬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 그나마 젊으니까 참고하는데 나이 40 50먹고도 3조 2교대 21주기 할 생각하면 어익후... 좀 오바하면 토가 나옵니다 선배님들도 야간 힘든데 가장의 책임으로 참고 하시는거겟고요.. 다같이 잘 살 방법을 찾앗으면 합니다
  • 조합원 2019.03.14 18:36
    맞는말이에요 현실적인 방법은 4조2교대죠
    인천시 재정 상 동종업계와 맞춰달라는 것도 힘든 거 잘 알고있고, 하위직 처우개선을 하면 똑같은 파이 내에서 잘라먹기라서 근본적으로 해결은 안될것 같아요..
  • 조합원 2019.03.14 19:29
    4조2교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의정부인원 복귀, 지휴폐지와 상관없이 절대티오가 부족한, 4조2교대 시행시 인원이 안나오는 직렬이 있어요. 아무리 현인원을 짜맞춰도 티오를 늘려야 가능한 직렬이 있는데 정원늘리는거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거 다들 아실꺼에요. 이번에 인원 20명 늘린것도 원래 34명 감축에서 힘들게 바꾼거잖아요. 인천교통공사가 전면적으로 4조2교대를 하려면 노조와 사측뿐 아니라 시의 적극적인 지원도 있어야합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그래서 지금 할수있는 최선은 주간2주 낀 달에 주간지휴라도 하나더 있으면 하는겁니다. 그러면 3조2교대여도 솔직히 할만할꺼같아요.
  • 조합원 2019.03.14 19:45
    다 갖추고 시작하려면 100년 지나도 도입 못합니다. 서교공도 코레일도 전직렬 전면도입 아니고 일부직렬 시범운영입니다.

    현재로서 도입 불가능한 직렬이 있는 반면에 힘들어도 시범운영 가능한 직렬들이 있습니다. 4조2교대 도입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일부 직렬 도입 후 정착하면 그걸 근거로 인원 충원 요구할 명분도 생기는 겁니다.
  • 조합원 2019.03.14 21:47

    동의합니다. 서울교통공사도 아직까지 주5일제 시행되면서 4조2교대를 시범실시로 계속 진행중인것입니다.
    우리도 시범실시 가능한 직렬부터 진행할 수있도록 조합이 나서야됩니다.

  • 조합원 2019.03.14 20:06
    지휴 하나 더받는걸로 시마이치면 4조 2교대 영영 못합니다.. 제가 장담하죠 지휴 한개 늘리는것도 회사 입장에서는 엄청 고민해야 하는데 지휴 하나 더받고 4조 2교대 요구하면 회사는 야 니들 해달라는데로 해줬는데 뭘 또 해달라고하냐 이런 논리로 거부할겁니다 아예 들으려고도 안할걸요??
  • 조합원 2019.03.14 20:23
    위에 댓글님들 말에 동의합니다.
    한번에 전면도입은 당연히 어렵고 일부직렬부터 인원배치를 잘 협의하고 시범운영을 실시해야 점차적으로 확대적용이 됩니다.
    한 발 물러서 주간지휴 2개 받으면 그것때문에 4조2교대는 더욱 힘들어집니다.
    야간 교대근무를 줄이는게 목적인데 주간 지휴 2개는 큰 의미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지휴 2개 주간 넣으면 주간 근무자가 1명 줄어드는 효과가 생겨서 근무인원들 부하만 더욱 커집니다.
  • 조합원 2019.03.15 09:02
    여기는 뭔가 일이터져야 바꾸는 곳 같애요.
    솔직한 심정으론 신입들 다 이직해서 업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마비가 되어봐야 사측도 시하고 애기하려고 시작이나 할라나 모르겠네요. 이제나 저제나 임금이건 복지건 항상 마지막 되서야 시작...
    하다못해 입단협도 타회사들은 3분기정도에 다 마무리 하는데 이 회사는 12월까지 지지부진....20년이 되가는데 관행을 바꿀 생각도 않하니
  • 조합원 2019.03.15 14:24
    문서보니 꼴랑 두명 붙었네요 ㅋㅋㅋ
  • 조합원 2019.03.15 14:31
    꼴랑 두명아니죠 한명만 없어도 공백 확실히 느껴지는데요
  • 조합원 2019.03.15 14:53
    최소 두 조는 휴가도 못가게 생겼네요
  • 조합원 2019.03.15 16:56
    아니에요.
    아직 코레일 면접만 마쳤고 최종발표 안 났어요.
    무슨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코레일 아니고 다른곳으로 가는겁니다.
  • 조합원 2019.03.15 22:57
    코레일 운전쪽은 11일에 발표났어요
  • 조합원 2019.03.22 21:15
    오늘 타공기업 분기 상여급 나오는거보니 내월급보다 많네상여만해도..ㅠ 현타오집니더 지하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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