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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건의를 한 궁극적인 목적은

 최종국 위원장은  이번 어렵게 서로 진통을 겪으면서 양사가 노력한 끝에 합의한 임금협상의 무효를 주장한다 할 것이다. 

이에 그에 상응하는 법적인 책임을 양사에 물을 것이며 본인과 그 외 소외받았다고 하는 이의 이익을 찾고자 한다고 할 것이다.

 

통합의 목적이 인건비 경감과 시 재정건정성에 있는 만큼 임금의 인상과  퇴직금 누진제 폐지에 따른 후속조치는최소한이어야 할 것이다.

 이번 임금협상은 행자부 지침에도 위배했으니 이참에 시장에게도 책임을 물어 시 재정을 건전하게 하는데 경주 시키는데

있다 할 것이다.

 

행자부는 시의 감시 소홀로 세금을 남용한 협의로 고발될 것이며 그 장관은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며 

그 후속조치로  대통령의 탄핵을 이끄는데 있다 하겠다. ㅋ ㅋ ㅋ

 

그럼 시와 국가 재정의 건전성을 위해 우리 모두 무임금 일해야 하지 않나.?

그러면 위에 있는 모든 이들이 면책될 텐데.

최종국위원장의 말이니 만큼 당신 급여 모두 시에 보내라. 그토록 재정을 걱정한 사람인데.

 

다음 생각

1. 전 위원장과 사장 그리고 서명한 우리 회사 대표위원인 임직원님들은  대표성 위반혐의로 사법 처리되는가?

2. 대표성 위반이 인정되어 협상이 무효로 처리 되는가?

3. 무효로 처리 되면 작년 7월 부터 적용된 임금테이블은 무효임으로 반납해야 하는가?

4. 성과급도 반납해야 하는가?

5.새로운 집행부와 다시 임금협상해야하는가. 아니면 최종국이와 협상해야 하는가?

   이럴바에는 사장님은 그냥 최종국이와 사이좋게 협상하고 끝내십시요.

 

결론

다 필요 없고

임금협상 다 필요없고

노조 다 필요없고

지방노동위원회 다 필요없고

 

그저 2011년 통합되기 전으로 돌려 놓고

퇴직금 누진제는 그대로 두고 짤린 우리 직원들 다시 다 복직 시키고 살자.

 

최종국 위원장! 잘 들어

통합되어서 여기 인천지하철은 좋아 졌는줄 알아!

진정 조합원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머리에 손 얹고 생각해 봐.

당신 존재감 알아. 성과급 늦게 지급될 때부터 알아 봤어.

인천교통공사 모든 임직원의 월급을 가지고 장난치지마.

일부가 상대적으로 적은 몫으로 분배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하지만(? 그전에 해 놓은 것 보면 그렇지도 않지만)

이번건은 아니야.

노조위원장이 시의 재정건전성을 걱정하면서 겨우  협상안 타결된 것을 걸고 넘어지나! c 8 sjadk

내 퇴직금누진제 내 놔.

 

 지금까지

늦게 지급된 성과급과 기타에 급여 대한 대한 이자비용 어떻게 책임질겨.

 

  • 직원 2013.01.14 05:57
    급여담당자 돌아버리겠구만....
  • 조합원 2013.01.14 09:32
    공정대표의무위반은 노조와 노조 사이의 법적문제인데 종국이는 구교통공사직원과 구메트로직원간의 구도로 이유서를 작성했음. 애초부터 상황파악이 전혀 안되는 엉터리였음. 셀프 빅엿을 직접 만들어 먹은 꼴.
  • 시민 2013.01.14 14:10
    배부른 소라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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