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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입사해서

지금껏 1, 2차 파업 참가해서

회사에서 천대 받아온 세월이 이제 13~14년이 흘렀습니다.

하나밖에 믿을것이 없었던 퇴직금마저 많은 부분

후배들을 위해 날아가고 봉급은 제자리인 것 같고

2012년 허 위원장님과 현 집행부의 노동조합에서마저

무시 당하는 이 느낌은 저만이 느끼는 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허 위원장님과 현 집행부님들 2012년 임단협에서 모든걸 내려 놓으십시요.

차기 집행부에서 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의견을 제대로 재수렴하여

협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사는 예전부터 희망과 기대를 버렸습니다.

이제 노동조합은 2012년를 마무리하며 희망과 기대를 버리겠습니다.

 

13~14년동안 노동조합과 조합원을 위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졌던

한 명의 조합원으로서 이제는 이 노동조합에 희망과 기대를 바라지 않겠습니다.

 

 

 

  • 조합원 2012.12.20 12:31
    새로운 위원장과 새로운 집행부로 힘차게 출발하세요
    현재 집행부 사람이 다시한다면 그 누구도 믿지않을겁니다
    당신을 반대하는 조합원이 더 많으니 명심하세요
  • 조합원 2012.12.20 21:16
    허우영 집행부가 한 일
    1. 퇴직금 누진제 폐지
    2. 조합원 내부의 분열 조장
    3. 불소통

    이외에도 더 있겠지만
    지금 당장 생각나는게 이 세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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