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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23:26

임금협상

댓글 3조회 수 2889추천 수 0

노동조합이 인천시 평가조정담당관실에 확인해본 바에 의하면, 교통공사노조 최종국 위원장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공사의 ‘진전된 안’으로의 결정을 반대할 것이라고 인천시 실무자에게 엄포를 놓았다는 것이다.

이유인 즉, 공사안대로 결정될 경우 자신을 포함한 구)교통공사 출신 일부 상급직은 오히려 임금상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이러한 돌발상황에 의해 공사는 인천시로부터 공사가 제출한 임금통합안을 재검토 할 것이라고 통보받았다.

사실 이번 공사의 임금통합안의 최대 수혜자는 구)교통공사 하급직인데, 이는 그동안 임금수준이 너무 낮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번째 수혜자는 직급보조비와 가계안정비가 새로이 생기는 구)인천메트로 출신인데, 이는 공사통합에 따른 임금통합과 퇴직금누진제 폐지에 따른 정당한 보상인 것이다.

그리고 구)교통공사 상급직의 경우 노사간 공정대표의무에 의해 통합수당으로 임금인상률 4.9%를 보장받게 설계되었다.

공사는 이번 돌발상황에 따른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급하게 인천시를 방문하여 설명하고, 또한 교섭재개에 대한 공사입장에 변화가 없음을 노동조합에 전달하였다

 

 

==> 이번 임금통합은 지금이 아니면 앞으로 할 수가 없다고 본다. 퇴직금누진제폐지에 따른 정당한 보상으로

이번에 매듭지어야 한다. 교통공사노조 몇 명때문에 망칠수는 없다. 위에서 보듯이 전 교통공사 하위직에 최대수혜자고

그 다음 구인천메트로 출신인데 교통공사노조에 가입한 교통공사하위직과 인천메트로 출신은 이 노조에서 탈퇴하고

인천지하철노조를 가입해야한다.  그리고 임금인상적용시기를 1월로 하여야 한다. 만약 7월로 한다면

내년도 임금인상은 없다고 보면된다.

  • 조합원 2012.12.01 06:01
    위원장 자격도 없는 이 같으니라구, 이런 사람이 무슨 전체를 아우르는 위원장이라는 자리에 있을 수 있을까?
    한 명이 수 많은 사람들의 이익을 강탈하고 다 된 밥에 코를 빠뜨리고 있으니 어찌 회사에서 얼굴들고 다닐런지 매우 한심스럽다.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고 대다수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이고 위원장인 것이다.
    앉아서 하는 일 없이 월급이나 축내지 말고 현업으로 복귀해서 열심히 땀흘리고 일이나 하시기 바랍니다.
  • 조합원 2012.12.01 21:44
    자기조합원인 하위직이 오히려 혜택을 많이 보는데 자기를 포함하여 몇명이 통합수당으로 임금인상률 4.9%를 보장받는데도 불구하고 다른사람에 비해 덜 인상받는 것에 불만을 품어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위원장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위원장 그만두고 현장으로 복귀하라.
  • 조합원 2012.12.02 23:44
    현장에서 교대근무를 하시오. 그러면 야근근무수당받으니깐 임금인상이 된 효과 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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