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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8 23:32

임금협상

댓글 3조회 수 3415추천 수 0

노동조합이 인천시 평가조정담당관실에 확인해본 바에 의하면, 교통공사노조 최종국 위원장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공사의 ‘진전된 안’으로의 결정을 반대할 것이라고 인천시 실무자에게 엄포를 놓았다는 것이다.

이유인 즉, 공사안대로 결정될 경우 자신을 포함한 구)교통공사 출신 일부 상급직은 오히려 임금상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이러한 돌발상황에 의해 공사는 인천시로부터 공사가 제출한 임금통합안을 재검토 할 것이라고 통보받았다.

사실 이번 공사의 임금통합안의 최대 수혜자는 구)교통공사 하급직인데, 이는 그동안 임금수준이 너무 낮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번째 수혜자는 직급보조비와 가계안정비가 새로이 생기는 구)인천메트로 출신인데, 이는 공사통합에 따른 임금통합과 퇴직금누진제 폐지에 따른 정당한 보상인 것이다.

그리고 구)교통공사 상급직의 경우 노사간 공정대표의무에 의해 통합수당으로 임금인상률 4.9%를 보장받게 설계되었다.

공사는 이번 돌발상황에 따른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급하게 인천시를 방문하여 설명하고, 또한 교섭재개에 대한 공사입장에 변화가 없음을 노동조합에 전달하였다

 

 

==> 이번 임금통합은 지금이 아니면 앞으로 할 수가 없다고 본다. 퇴직금누진제폐지에 따른 정당한 보상으로

이번에 매듭지어야 한다. 교통공사노조 몇 명때문에 망칠수는 없다. 위에서 보듯이 전 교통공사 하위직에 최대수혜자고

그 다음 구인천메트로 출신인데 교통공사노조에 가입한 교통공사하위직과 인천메트로 출신은 이 노조에서 탈퇴하고

인천지하철노조를 가입해야한다.  그리고 임금인상적용시기를 1월로 하여야 한다. 만약 7월로 한다면

내년도 임금인상은 없다고 보면된다.

  • 조합원 2012.12.01 06:01

    • 위원장 자격도 없는 이 같으니라구, 이런 사람이 무슨 전체를 아우르는 위원장이라는 자리에 있을 수 있을까?
      한 명이 수 많은 사람들의 이익을 강탈하고 다 된 밥에 코를 빠뜨리고 있으니 어찌 회사에서 얼굴들고 다닐런지 매우 한심스럽다.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고 대다수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이고 위원장인 것이다.
      앉아서 하는 일 없이 월급이나 축내지 말고 현업으로 복귀해서 열심히 땀흘리고 일이나 하시기 바랍니다.
       
    • 조합원 2012.12.01 21:44
      자기조합원인 하위직이 오히려 혜택을 많이 보는데 자기를 포함하여 몇명이 통합수당으로 임금인상률 4.9%를 보장받는데도 불구하고 다른사람에 비해 덜 인상받는 것에 불만을 품어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위원장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위원장 그만두고 현장으로 복귀하라.
    • 조합원 2012.12.02 23:44
      현장에서 교대근무를 하시오. 그러면 야근근무수당받으니깐 임금인상이 된 효과 날 것이오.
    • 하나됨을~~ 2012.12.07 10:27

      누진제폐지의 정부방침을 지금끗 거부한 것에대해 행안부차원에서 제재를 받아야하는 데도 불구하고, 임금통합이라는 이유로 누진제 손실분의 100%이상 보전과  대규모승진까지, 이사실을 감독관청과 시민들에게 알려서 심판을 받아야 정신을 차릴려나?
      그 당시 정부방침으로 조건없이 누진제를 폐지한 대부분의 지방공기업이 누진제폐지 보상을 요구하며 행안부를 항의방문하면 어떻게 될까?
      더구나, 구 교통공사 직원들의 임금인상분 까지 차지하려고하니 이제는 폭발할때가 된 것 같다.

    • 조합원 2012.12.09 11:55

      하나됨을~님은 누진제손실분100%보전이라 그렇게 된다면 불만도 없겠다. 잘 알고 쓰시고
      누진제폐지한 대부분의 지방공기업만큼 임금테이블이 된다면 이런 불만도 없을것이오.
      그리고 구 교통공사 직원들의 임금인상분을 차지하다니 뭘 잘못 알고 있나본데
      구 교통공사직원이 몇명되지도 않아 전체인원이 몇%로 차지한다고 그 임금인상분이 얼마나
      된다고 그것을 차지합니까 그냥 구 교통공사직원들만 따로 4.9%로 인상분을 정액이든 정률이든
      나누어주는게 낳겠소 그리고 구메트로직원들은 퇴직금누진제폐지에대한 보상으로 임금테이블을
      바꾸면 되오 그럼 구교통공사하위직은 얼마오르지도 않을 꺼요 꼭 이렇게 해야됩니까

      임금통합안으로 했으면 최대수혜자는 구교통공사하위직이고 그 다음은 퇴지금폐지에따른 구 메트로직원인데

      구교통공사 몇명때문에 이러고 있으니...

    • 조합원 2012.12.09 12:25
      이런미췬.... 그람 니덜 누진제 폐지하고 올린 월급들 죄다 반납해라... 그럼 아무말 않하마... 일도 않하는것들이 월급만 축내고... 코딱지만한 구교통공사... 자기월급에만 눈시뻘게서 자기회사 하위직들 신경은 않쓰고... 구조조정대상 1위 강추한다... 이런인간들...
    • 조합원 2012.12.10 09:02
      구메트로 누진제라해봐야 퇴직금도 쥐꼬리였고 월급도 다른데에 비해 많이 작았다. 태클걸껄 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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